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보유하던 대림산업 지분을 121만 7천 614주를 모두 처분했다.
전날 롯데그룹 창업주인 신격호 명예회장은 장 마감 후 시간 외 대량매매(블록딜) 방식으로 대림산업 주식 121만7614주(지분율 3.44%)를 매물로 내놨다. 매물은 이날 종가 기준 972억원 규모다.
이번 매각은 증여세 등을 납부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대리인이 명예회장이 갖고 있는 지분 중 일부인 대립산업 지분을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