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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쉬는 시간 틈틈이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감독과 함께 대본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그의 열정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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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도도해 보이는 그이기에 상대적으로 웃는 장면이 적지만, 촬영장 속 황승언은 특유의 환한 웃음과 함께 비타민 같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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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수목드라마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유한한 시간과 결정적인 매 순간, 각기 다른 선택을 한 네 남녀가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이야기를 담는다. 매주 수,목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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