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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은이는 두 사람의 친분을 묻는 질문에 "내가 힘들 때 영상 편집도 알려주신 은인 같은 뮤직비디오 감독님이 있다. 그분이 지금 효린과 함께 일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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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송은이는 "효린이 기획사 '이사'"라고 강조했고, 효린은 "명함이 있긴 있다. '아티스트'라고 써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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