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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에 열릴 첫 번째 행사의 '프라이데이 브랜드'로는 '맥도날드', 'GS25', '설빙'이 선정되어 최대 50% 할인가에 인기 제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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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환 G마켓 마케팅실장은 "'불금', '블랙프라이데이' 등 금요일이 가지는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와 이미지를 쇼핑 콘텐츠에 접목시키기 위해 '슈퍼 프라이데이'를 기획하게 됐다" 며 "브랜드사와 제휴를 통해 초특가 세일을 펼치는 만큼 매주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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