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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21, 22회에서는 성추행 문제를 해결한 다영(보나 분)을 축하하기 위해 다 함께 고카페에 모인 하우스 메이트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국과의 관계를 묻는 친구들에게 상아(고원희 분)는 아무 사이 아니라고 답했고 진국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남녀 사이의 사랑에는 시작점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상아의 이야기에 진국은 이내 무언가 깨달은 듯 벌떡 일어나 바로 그 자리에서 고백하려는 모습으로 흥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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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지훈은 허당미 넘치는 파워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실수해도 귀여운 '연.알.못'다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애숙맥'이라는 캐릭터의 특징을 무한 진지함과 귀여움으로 풀어내며 연애초보의 풋풋한 설렘을 전하고 있는 것. 허당기 가득한 모습 뒤에 숨겨진 한 사람만을 향한 그의 따뜻한 진심이 느껴져 많은 이들의 호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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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