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가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스테이지에 신곡 '너잖아(Always you)'로 출격한다.
9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아스트로의 스페셜 미니앨범 '너잖아'의 무대가 최초로 단독 공개된다.
아스트로는 지난 7월 24일 스페셜 미니앨범 'Rise Up(새로운 모습으로 도약·비상)' 발매 후 일본콘서트와 멤버 개인 활동으로 인해 사실상 음악방송에서 만날 기회가 없었다. 특히 8개월의 공백을 뚫고 발표한 신보 '너잖아'의 무대를 볼 수 없어 많은 팬들이 아쉬워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아스트로 멤버들은 일본 콘서트 'ASTROAD II in Japan'을 마치고 바로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완전체로 서기로 결정했다. 귀국과 동시에 공항에서 곧바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향해 달려간다.
아스트로의 리더 진진은 "저희 무대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일본 콘서트가 끝나자마자 지체 없이 음악방송 무대에 완전체로 서기로 했다"며 "파워풀한 안무와 한층 더 성숙해진 아스트로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특히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은 이 날 라붐의 '솔빈'과 함께 스페셜 MC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엠카운트다운 아스트로의 스페셜 스테이지 무대는 9일 6시 방영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엠카운트다운에는 아스트로와 함께 다이아, SF9, 골든차일드, 디크런치, 라붐, 스트레이키즈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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