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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은 1-3으로 뒤진 4회말 2사후 두 번째 타석에서 상대 우완 선발 데이비드 헤스의 5구째 84마일 바깥쪽 체인지업을 그대로 밀어때려 왼쪽 담장을 넘겼다. 최지만이 홈런을 날린 것은 지난달 22일 마이애미 말린스전 이후 19일만이다. 시즌 4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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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는 5대4로 승리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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