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기영은 "안녕하세요.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유식' 역을 맡았던 배우 강기영입니다.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번 생에 처음으로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는데요. 처음이라 긴장도 많이 했지만 그만큼 정말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촬영 편하게 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해피투게더3'의 다섯 MC분들과 제작진분들, 그리고 소중한 시간 내어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좋은 작품에서 멋진 연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Advertisement
생애 첫 격정 키스신 비하인드부터 시작해 영화, 드라마, 광고, 연극 등 전방위 활동을 통해 수년간 다져온 연기 내공을 드러낸 것. 특히, 떠오르는 애드립의 장인으로서 솔직한 입담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한 매력으로 녹화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Advertisement
이에 네티즌들은 "볼수록 매력", "친해지고 싶은 성격임",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 "연기 열정이 대단하다.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