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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방송된 '아는 와이프' 4회에서 정현수(이유진 분)가 이혜원(강한나 분)과 재회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었다. 현수는 대학 캠퍼스에서 우연히 혜원과 마주쳤다. 일면식 없던 자신에게 우산을 씌워준 혜원을 보자 현수는 반가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곧이어 "그때 다시 뵈면 밥 산다고 했었는데 제가. 시간 되세요?"라 물었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혜원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는 직진 연하남의 면모를 보여준 현수의 매력에 많은 여성들은 설렘을 느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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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가운데, 이유진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아는 외이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시원한 바람 같은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부터 여름의 뜨거운 태양을 닮은 연기 열정을 내비치는 이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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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소년미 넘치는 모습과 프로페셔널한 배우의 모습을 자유로이 오가는 이유진. 이유진이 선보일 향후 활약에도 많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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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