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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은 매니저와 옷 쇼핑을 하러 가로수길에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쇼핑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 게다가 박성광의 매니저는 가로수길을 구경하며 쇼핑을 하는 것이 첫 경험이어서 잔뜩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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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박성광은 자신의 옷을 고르는데 열중하고 있는 매니저에게 "송이야 너도 하나 골라보면 안 될까?"라며 깜짝 선물을 해주려는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매니저를 위해 실용성과 디자인을 따지며 적극적으로 신발, 옷 등을 골라줬고, 그녀는 갑작스러운 선물공세에 깜짝 놀라 어쩔 줄 몰라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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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오늘(11일) 토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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