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국팀은 5KG 등심 스테이크와 25인분 비빔면, 그리고 헤드 셰프 이준의 치즈 소스와 태빈 표 특제 밀크셰이크까지 곁들인 '칼로리 폭탄 4종 세트'를 준비했다. 태국팀은 현직 버거 레스토랑 CEO인 '제임스(James)' 셰프를 필두로 칼로리 폭탄 버거를 만들고, 베이컨을 그대로 갈아 넣은 베이컨 셰이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하지만 본격적인 요리 대결이 시작되자 3MC를 비롯한 출연진 모두는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끝없이 추가되는 치즈와 버터, 계속해서 구워지는 고기와 여러 겹 튀겨지는 각종 식재료들 앞에 글로벌 맛 평가단 럭키는 "제발 그만 주세요! 그만!"을 외치며 백기를 들어야 했다. 닉쿤 또한 "이게 '지방'의 맛인가요? 진짜 악마다! 이런 음식 불법 아니에요?"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한여름 다이어트도 잊게 만들 마성의 '칼로리 폭탄' 요리는 11일(토)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팀셰프'에서 확인 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