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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장에서 유독 긴장한 모습을 보인 진기주는 "이렇게 많은 카메라는 처음 본다"며 예능 첫 출연에 대한 떨림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처음 보는 멤버들의 실물을 신기해하며 촬영 내내 순수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는데 "실물이 가장 잘생긴 런닝맨 멤버는 유재석"이라고 꼽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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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진기주의 배우 데뷔 전 화려한 과거이력이 공개되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기업 사원부터 기자 활동, 슈퍼 모델까지 경험한 사실을 밝혔는데 이에 멤버들은 "도전했다 하면 뭐든 성공한다"며 '행운의 여신'이라는 별명을 지어 주기도 했다. 이는 런닝맨 공식 '꽝손 멤버'의 모습과 대비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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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