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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키에 다부진 체격까지 갖춘 세 남자의 등장에 수상레저장 안의 시선이 모두 이들을 향했다는 후문. 정진운과 독일 메이트들은 제트보트, 튜브 보트, 플라이보드 등 보기만 해도 짜릿한 물 위의 질주를 즐긴다. 과연 남다른 체력을 자랑하는 이들은 폭풍 물보라와 고난도 회전까지 버텨낼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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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이른 아침부터 핀란드 형님들을 위한 조식 준비에 나선다. 메뉴는 이원일 셰프의 특급 과외를 받은 닭볶음탕. 하지만 요리 시작부터 난관에 부딪힌다. 비법 레시피를 적은 수첩을 꺼내봤지만 급하게 날림으로 적은 탓에 본인 글씨를 알아보지 못한 것. 과연 김준호는 이원일 셰프에게 전수받은 맛을 구현해낼 수 있을지, 그리고 핀란드 형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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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알찬 하루를 보낸 서효림과 고나은, 아르헨티나 메이트인 가브리엘은 숙소인 한옥 게스트하우스로 향한다. 고풍스러움이 흘러 넘치는 한옥 독채를 보고 "영화 촬영 세트같다"며 감탄을 연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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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