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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구단은 11일 "오는 15일 광복절에 펼쳐지는 울산과의 홈경기부터 매표소와 메가스토어에서 초등생 스탬프북을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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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단장한 초등학생 스탬프북은 여권 형태로 깔끔하게 제작돼 소지하기 간편하게 고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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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탬프북에는 경상남도 18개 시·군 관광명소가 소개돼 있어 스탬프를 찍으면서 경남의 명소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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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남은 12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전남 드래곤즈와 K리그1 22라운드를 펼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