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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나래, 정준영에 이어 특별 설계자로 승리가 합류했다. 승리는 사전 인터뷰에서 "샤먼에 친구들이 엄청 많다. 지인 할인 받는 것도 가능하냐"며 "현지인 친구가 샤먼 유명 클럽의 사장이고, 다른 친구는 샤먼 유명 리조트의 오너"라고 자랑했다. 이어 "내가 투어를 준비하게 되면 하이 퀄리티 여행. 고급의 끝을 경험하게 해주겠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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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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