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짠내투어' 승리가 특별 설계자로 합류했다.
11일 밤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중국의 샤먼으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 정준영에 이어 특별 설계자로 승리가 합류했다. 승리는 사전 인터뷰에서 "샤먼에 친구들이 엄청 많다. 지인 할인 받는 것도 가능하냐"며 "현지인 친구가 샤먼 유명 클럽의 사장이고, 다른 친구는 샤먼 유명 리조트의 오너"라고 자랑했다. 이어 "내가 투어를 준비하게 되면 하이 퀄리티 여행. 고급의 끝을 경험하게 해주겠다"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승리는 식비와 교통비, 숙소까지 1인당 여행 경비가 10만 원이라는 제작진의 말에 충격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이어 "모든 계획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다"고 털어놨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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