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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11일 맨유와 레스터시티의 잉글랜드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에 선발출전해 전반 3분 페널티킥골을 성공시키며 2대0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39분 펠라이니와 교체될 때까지 84분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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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그바는 "나는 러시아월드컵 때와 똑같은 폴 포그바이지만, 다른 팀에 있을 뿐이다. 분명한 것은 나는 여전히 축구를 사랑하고 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편안하고, 모든사람을 믿어줄 때 머릿속이 맑고 일이 더 쉽게 풀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행복하지 않다면 아무 의미가 없지 않나? 그 일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일이 의미 있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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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