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트넘은 11일 밤(한국시각) 펼쳐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과의 개막전에서 2대1로 승리했다. 그러나 주전 스트라이커 케인은 결정력 난조를 보이며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지난 8월 이후 14경기에서 무득점하며 케인의 컨디션에 대한 의구심이 불거지는 상황.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