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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촌 레드 산악자전거대회는 올해부터 종목 확대를 통해 더욱 다채롭고 익사이팅한 경기를 선보인다. 이번 대회는 크로스컨트리(XC), 다운힐(DH), 슈퍼디(SD), 듀얼슬라럼(DS) 등 4가지 종목과 함께 시범경기로 운영되는 힐클라임(HC)까지 총 5가지의 다양한 종목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2인 1조의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듀얼슬라럼(DS)은 국내 산악자전거대회에서는 최초로 진행되는 종목이다. 한편, MTB 엑스포 등을 진행해 풍성한 즐길 거리도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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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관계자는 "다양한 스포츠의 대중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교촌 레드 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본 대회를 국내 최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올해부터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종목과 함께 MTB 엑스포 및 치맥 파티 등 다양한 이벤트로 마련했으니 산악자전거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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