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러블리 호러블리'는 하나의 운명을 나눠 가진 두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맨틱(호러+로맨틱) 코미디다. 한날한시에 태어난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은 제로섬(Zero-Sum) 법칙처럼 상대가 행복하면 내가 불행해지는 '운명공유체'다. 우연과 운명, 호러와 멜로 사이에 끼인 남녀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아찔하고 설레는 운명 셰어 로맨스를 예고한다.
Advertisement
송지효와 하하는 SBS 예능 '런닝맨'에서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며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왔다. 하하의 이번 '러블리 호러블리' 특별출연 역시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이 계기가 됐다고. 하하는 특별출연 제의에 송지효와의 의리를 발휘,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두 사람의 남다른 호흡은 극에 막강한 재미를 불어 넣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지난해 KBS TV드라마 미니시리즈 경력 작가 대상 극본 공모 당선작으로 많은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작품. 짜릿하고 설레는 신개념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러블리 호러블리'는 내일(13일) 밤 10시 KBS에서 첫 방송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