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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준상 사부는 '엄유민법'의 10주년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기획했다. 뮤지컬 연습을 위해 연습실을 찾은 엄기준, 민영기, 김법래는 예상치 못한 광경에 어리둥절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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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사부와 친구들의 10년 우정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엄유민법' VS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4:4 의리 게임을 제안한 것. 자신들에게 유리한 대결 종목을 선정한 멤버들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순식간에 승패가 갈렸고, 그 결과에 멤버들과 '엄유민법'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는 후문. 유준상 사부와 멤버들이 꾸민 '엄유민법 10주년 파티'는 12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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