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퇴사 이후 박세완은 재형과의 오해부터 아버지의 교제 반대라는 난관에 봉착하며 힘든 나날을 보낸 바 있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재형과 오해를 풀고 문식과의 관계도 깔끔하게 정리하며 일상생활을 다시 되찾았다.
Advertisement
그런가 하면 박세완이 재형과 우연히 입술을 맞댄 후 부끄러워 몸 둘 바 모르는 모습이 이어졌다.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화들짝 놀라 얼음처럼 굳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귀여움이 폭발했다. 특히 아무 말도 못 한 채 재형을 피해 곧바로 줄행랑을 치는 장면에서는 당황스러움과 동시에 행복한 감정까지 모두 담은 복합적인 표정 연기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이렇듯 박세완은 사랑에 푹 빠진 설렘 가득한 귀여움부터 난감한 상황에 힘들어하는 감정 연기까지 다양한 매력을 소화하며 '같이 살래요'의 마스코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