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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웃음보가 터진 출연진들의 요절복통 현장이 담겼다. 신동엽은 웃음을 참다 못해 아예 몸을 반으로 접고 있는가 하면, 사유리와 홍지민은 고민주인공을 향해 엄지를 치켜들고 있어 고민주인공의 못말리는 개그센스를 벌써부터 짐작케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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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주인공의 아내는 13년 된 차를 바꾸려고 하자 무조건 빨간색 아니면 안산다고 고집을 부리는가 하면, 틈만 나면 해병대 홈페이지에 접속해 철저하게 분석하고, 신문도 군대에서 보는 '국방일보'를 구독할 정도로 해병대와의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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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정작 이런 고민내용을 증언하기 위해 나온 고민주인공 부부의 딸은 "아빠의 중독이 더 큰 문제"라고 폭로해, 고민의 대상이 즉석에서 교체되는 등 시종일관 웃음을 참을 수 없게 만드는 시트콤 같은 코믹한 상황이 연달아 펼쳐질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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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