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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김준현의 합류로 빠듯한 주머니 사정으로 여행경비에 비상이 걸린 '락브로스'는 멘붕에 빠졌지만 이내 김준현의 비트가 더해진 '가불송'을 부르며 첫 합을 성공적으로 맞춰 앞으로의 라이브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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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과 '쩐의 전쟁'을 선포한 '락브로스'는 '홍보팀장' 이홍기를 필두로 본격적 홍보에 나서며 조회수 올리기에 불을 지폈다. 전 세계를 넘어 '우주대스타'로 불리는 김희철부터 SNS 팔로워수가 백만이 훌쩍 넘는 아이돌 세븐틴, 설현(AOA), 레드벨벳은 물론 배우 박신혜 등 한류 스타들이 대거 동원되어 '락브로스'를 위해 '이타카로 가는 길' 홍보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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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완전체가 된 '락브로스'는 터키 안탈리아 항구에서 아름다운 지중해의 바다를 배경으로 업로드곡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불러 역대급 콜라보를 펼친다. 이어 '음악대장' 하현우는 해변의 해질녘 노을을 바라보며 소년시절의 우상인 故 신해철의 '해에게서 소년에게'를 불러 '락브로스'에게 힐링타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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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