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미스터 션샤인' 김태리와 김민정이 김의정의 집에서 마주했다.
12일 밤 방송된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고애신(김태리)과 쿠도 히나(김민정)이 이완익(김의성)의 집에서 맞붙었다.
이날 애신은 장승구(최무성)의 지시에 따라 이완익의 집에 잠입했다. 그러나 그곳에는 애신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쿠도 히나도 함께 있었던 것.
애신과 히나는 조심스럽게 인기척이 들리는 거실로 들어섰고, 서로를 향해 무기를 겨눴다. 이때 애신의 복면과 히나의 가면이 벗겨지면서 두 사람이 얼굴을 드러냈다.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가진 두 사람. 이에 애신은 "내가 찾던 것 그건 데. 교환하겠소?"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챙긴 채 그곳을 빠져나왔다.
이때 쿠도 히나는 이완익의 부하에 들킬 뻔했지만, 다행히 구동매(유연석)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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