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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애신은 장승구(최무성)의 지시에 따라 이완익의 집에 잠입했다. 그러나 그곳에는 애신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쿠도 히나도 함께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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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가진 두 사람. 이에 애신은 "내가 찾던 것 그건 데. 교환하겠소?"라고 말했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을 챙긴 채 그곳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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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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