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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상민은 김지현부터 채리나, 나르샤까지 가요계 최강 걸크러시 여사친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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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여사친들과 함께 반품매장으로 향했다. 각종 반품 물건들이 무려 70%나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가 됐다. 이상민은 "거의 새거나 다름없는 물건들이다. 없는게 없다"고 소개한 뒤 여사친들이 고른 물건들을 계산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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