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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꽝손바캉스' 특집으로 꾸며져 블랙핑크 제니와 배우 진기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런닝맨'을 통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며 '입덕 스타'로 거듭났던 제니는 3주 만에 재출연하며 '요즘 대세'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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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제니'의 모습은 여전했다. 제니는 '이광수'로 애교 3행시에 도전했고 "'이'렇게 된 것, '광'수 오빠, '수'요일에 시간 어때요?"라는 재치 있는 3행시로 이광수를 흐뭇하게 했다. 이에 이광수는 "수요일에 프리하다"고 했지만, 제니는 "수요일에 스케줄이 있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 제니는 '최고의 1분' 주인공도 차지했다. 최종 미션인 '꽝손 서바이벌'에서 김종국의 우승을 막기 위해 레드벨벳 '빨간 맛'에 맞춰 깜짝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고, 순간 최고시청률 7.7%까지 치솟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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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종 벌칙자는 개그맨 유재석을 비롯해 지석진, 배우 전소민, 가수 김종국, 하하가 확정되어 패딩을 입고, 뜨거운 고구마와 유자차 먹방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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