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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햇빛이 내리쬐는 날씨에 해운대 바다로 향한 김수미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두에게 해운이의 소개가 담긴 입양 전단지를 배포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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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김수미는 해운이의 '미래 주인'에게 한 마디를 전하기도 했다. 그녀는 "해운이가 아직 두려움에 떨고 있다. 그냥 사랑만 해주면 된다. 우리 해운이 입양하면 3대가 복 받을 거다. 내가 김장도 해드리겠다. 갓김치, 깍두기, 나박김치, 배추김치 등 계절별로 해서 보내주고 덤으로 반찬걱정도 안 하게 해드리겠다"며 "단, 반찬을 바라고 아이를 입양하면 안 된다"라고 덧붙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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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