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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엘을 대체할 후보로는 마르티네즈 벨기에 감독의 이름이 오르고 있다. 이 매체는 '퓌엘의 미래는 불확실하다. 레스터 시티는 최근 7경기 중 단 1경기에서 승리했다'면서 '이사진은 퓌엘이 새로운 스쿼드로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려고 한다. 하지만 첫 6경기에서 발전이 없다면, 감독직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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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0월 레스터 시티 지휘봉을 잡은 퓌엘 감독의 계약 기간은 2020년 6월까지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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