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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처음으로 공개된 노라조의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 속에는 많은 이들이 궁금해 했던 원흠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는 배우 뺨치는 조각 같은 비주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사진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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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전 멤버 이혁과도 흡사한 원흠의 외모에 누리꾼들은 "알고 보니까 이혁 아니야?", "이혁의 숨겨진 쌍둥이나 동생일수도", "노라조니까 가능한 역발상" 등의 의견과 함께 이혁 분장설, 분신설, 도플갱어설을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외에도 원흠은 의미심장한 중국스타일의 이름과 범상치 않은 아우라, 이혁 못지않은 폭풍 비주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어 그를 향한 궁금증은 계속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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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마루기획 측 관계자는 "원흠은 10년 동안 다방면으로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노라조의 음악에도 잘 녹아들었다"며 "노라조의 새 멤버로 맹활약을 펼칠 원흠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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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을 시원하게 달굴 노라조의 신보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