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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청소년 자녀들이 미래의 꿈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도록 부모님의 직업을 직접 체험해 보고, 관심 있는 다양한 직무에 대해서 현직 직원들과 소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자녀들은 먼저 부모가 근무하는 팀을 방문해 부모의 업무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사전 선호도 조사를 통해 준비된 경영전략, 마케팅, 상품개발, 세일즈, 클레임 등 메트라이프생명의 각 직무별 소그룹 체험 교실이 마련됐다. 이 시간에는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이 멘토로 참여해 자신의 전공, 경력, 경험 등을 바탕으로 생생한 진로 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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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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