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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나래가 놀이기구 신장제한 키 표지판 앞에서 색동 한복을 입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장제한 135cm 이상은 OK"라는 표지판 앞에서 만족의 미소를 짓고 있는 박나래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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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시언과 박나래는 지난 10일 방송한 MBC '나혼자 산다'에서 여름특집으로 전현무 회장이 주도하는 '여름 현무 학당'에서 한복을 입고 경주 역사 탐방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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