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의 먹방"…윤아, 요정 같은 청순美 by 남재륜 기자 2018-08-13 20:30:42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소녀시대 윤아가 일상 속 청순 미모를 발산했다.Advertisement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한 음식점에서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윤아는 캐주얼한 티셔츠를 입고도 완벽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특히 조각 같은 옆태를 자랑하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아는 영화 '엑시트'에서 여주인공 의주 역을 맡았다. Advertisementsjr@sportschosun.com 유명앵커 모친 납치사건..현상금 7천만 “자택서 혈흔 발견”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