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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이 평촌점에서는 점심시간이 끝난 뒤 초밥 위에 놓인 찐 새우, 회 등을 걷어 끓는 물에 데친 후 다져진 회를 롤 안에 넣거나 유부초밥 위에 올렸다. 팔다 남은 연어회 역시 연어 롤 재료로 사용했고, 중식이나 양식 코너에서 남은 탕수육과 튀김류도 롤을 만드는 재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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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토다이 직원은 "출장 뷔페에서 회 쓰고 남은 걸 가져와서 쓰라고 한다"며 "물이 빠져서 흥건한데 그걸 다시 회로 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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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토다이의 홈페이지에 몰렸고 오전 10시20분 현재 홈페이지는 열리지 않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