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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는 호르몬에 미친 '호르몬 집착녀' 내분비내과 의사 주인아가 호르몬에 다친 '미스터리 승부욕의 화신' 신경외과 의사 한승주를 연구대상으로 찜 하면서 벌어지는 호르몬 집중 탐구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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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12회에서는 승주와 인아가 한 집 동거를 시작한 가운데 화안도에서 뜻하지 않은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승주는 인아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인아에 대한 마음의 벽을 조금씩 허물었고 이에 끊임없는 '호르몬 전쟁'을 펼쳤던 두 사람이 새로운 케미를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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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승주가 예상치 못한 인아의 치료법에 한껏 당황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만든다. 그는 인아에게 두 손을 잡힌 채 얼음이 돼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는 갑작스러운 치료에 당황한 승주의 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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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측은 "앞서 승주와 인아가 다린종합병원 진료실에서 만날 때마다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충격적인 결과를 초래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다른 상황이 펼쳐진다"면서 "과연 '호르마오' 진료실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리고 그 결과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