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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훈은 발레리나 최선아와 2011년 MBC '두근두근 사랑의 스튜디오'로 인연을 맺어 4년 열애 끝에 2016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2세 소식을 전했다. 당시 SG워너비의 곡 '탄생' 가사와 함께 "자식이 생기면 꼭 불러주고 싶은 마음에 썼던 곡이다. 이제 직접 부를 수 있게 돼서 너무나 벅차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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