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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느날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홈쇼핑 PD였다. 'TV에서는 하나도 안 웃기고 노잼인 줄 알았는데, 라디오는 너무 재밌게 잘 하시더라. 홈쇼핑하면 잘하실 것 같다'고 권유해서 도전하게 됐다"며 쇼호스트로 활동하게 된 이유를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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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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