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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될 TV조선 새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100일 동안만 사랑하기-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100일 간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인문학 예능이다. 데뷔 40년 만에 연애 프로그램에 첫 도전, 화제를 모은 주병진에 이어 4차원 순수남 김종민이 합류, 대한민국 대표 '국민 총각'들의 리얼한 연애를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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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김종민은 첫 데이트 전 "평소 연애에 대한 생각은 많았지만, 얼굴이 알려져 있어 조심스러웠다. 오랜만의 연애라 걱정된다"며 제작진에게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던 터. 하지만 이내 "늦어도 45세 미만에는 꼭 결혼하고 싶다"는 말로 대국민 공개 연애 프로그램에 출연한 각별한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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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런 노심초사 걱정과는 달리, 김종민은 상대 여성과 첫 데이트 날부터 "꿈에 그리던 이상형"이라며 설레는 감정을 가감 없이 표현, 현장을 들뜨게 만들었다. 또한 평소 여성에게 말을 잘 놓지 못하는 성격임에도 불구하고, "편하게 말을 놔도 되겠냐"며 "우리 오늘부터 1일이다"라고 거침없는 상남자 고백까지 건네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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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조선 새 예능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100일 동안만 사랑하기-연애의 맛'은 오는 25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