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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은 "소유는 평소에도 운동을 통해 열심히 자기 관리에 집중하며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러닝을 즐기는 인물이다"라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소유의 이미지가 '달리자 나답게'라는 JTBC 서울마라톤의 키 메시지와도 잘 어우러진다. JTBC 서울마라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며 대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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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소유는 대회에도 직접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그는 "이번 기회에 JTBC 서울마라톤의 참가자로 함께 뛰어보려 한다"며, "마라톤은 저마다의 속도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는 레이스라고 생각한다. 스스로를 믿고 레이스 위에서 우리 모두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오는 11월 4일에 저와 함께 많은 분들이 뛰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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