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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승은 "무더위를 피하는데 밤낚시가 좋다"며 즉흥적으로 청춘들에게 전화를 해 같이 떠날 청춘들을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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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혼자 여행을 갈까 전전긍긍하던 구본승은 우여곡절 끝에 청춘들과 밤낚시 여행을 성사시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청춘들 중 한 명은 속옷 한 장 챙기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여행을 떠나게 되는 바람에 어머니에게 전화했다가 "술 취했냐"는 웃픈 대답을 들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강경헌은 "느닷없이 떠나는 여행은 오랜만이어서 너무 설렌다"며 연신 들뜬 모습을 보여 이들이 만들어낼 색다른 추억에 관심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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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