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수연을 포함한 출연자들은 3팀으로 나뉘어, 지정된 장소를 찾아 일제강점기 시대 독립 운동가들의 흔적을 찾고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예정. 한수연은 군인 장교 출신으로 공주 의병 대장으로 활동한 외증조 할아버지를 닮아 한국 역사에 대한 박식함과 애국정신을 아낌없이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또한 이날 방송에는 한국사 강사 최태성이 역사 전문가로 등장해 우리가 몰랐던 일제강점기 독립 운동가들의 이야기부터 애국이 아닌 매국을 선택한 변절자들의 이야기를 상세하게 다뤄 이목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이 남긴 뭉클함과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역사 이야기는 오늘(14일, 화) 밤 11시 tvN'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