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남보원 “일왕의 항복 선언, 내 인생 최고의 순간” by 박아람 기자 2018-08-14 15:28:24 Advertisement 코미디언 남보원 인생에 있어 가장 결정적인 장면으로 '직접 들은 일왕 항복선언'을 꼽았다.Advertisement1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서는 남보원이 출연했다.이날 남보원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내가 개천에서 물장구를 치다가 일왕의 항복 목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Advertisement이어 "당시 내가 10살이었는데 해방이 됐다더라. 생각도 못한 일이었다"고 감격의 순간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즉석에서 당시 일왕의 목소리를 그대로 따라해 시선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