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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동래지점은 1876년 부산항 개항 이후 일본 상인이 주도하던 시대에 부산지역 상인에게 금융을 지원할 목적으로 1918년 설립됐으며, 100년 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날 기념사에서 손 행장은 한세기 동안 우리은행 동래지점을 아끼고 사랑해 주신 지역주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이날 행사에서 우리은행은 그동안 함께해 온 지역사회에 보답하기 위해 동래구장애인협회(협회장 장동출)에 장애인전동휠체어 5대 구입자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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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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