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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U+는 2017년 경영성과와 5G, AI, 산업/홈IoT의 미래 성장동력확보와 친환경 기술개발 노력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고, 신뢰 U+는 고객 및 사회와 신뢰관계 구축 및 고객 불편요인 개선의 노력을 담았다. U+는 '인간존중경영을 위한 즐거운직장' 조성,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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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U+는 통신업의 강점을 활용한 '아동양육시설 U+tv아이들나라 제공', '농업인 행복콜센터 전용 전화기 보급', '농촌 ICT융복합마을 조성', '취약계층아동들에 U+안심알리미 보급', '시각장애인 U+우리집AI 1천가구 보급', '우편청구서를 활용한 사회공헌' 등 ICT서비스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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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회 LG유플러스 부회장은 "LG유플러스는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공공의 이익을 위한 경제, 사회, 환경적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 며 "고객, 임직원을 비롯한 이해관계자들과 성과를 공유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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