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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임팩트는 캐주얼하지만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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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들 듯 깊은 눈빛의 블랙홀 같은 매력을 지닌 이상, 밀리터리 패턴 수트로 유니크한 스타일을 선보인 태호, 유려한 옆모습의 지안의 모습은 기존과 다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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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업과 웅재의 살짝 오픈된 재킷 사이로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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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영상은 자유로운 청춘의 시간을 즐기는 임팩트 멤버들의 모습을 감각적인 영상미로 담아냈다.
임팩트의 신곡 '나나나'는 중독적인 딥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경쾌한 비트와는 상반되는 감성적인 코드 진행과 멜로디, 시적인 가사가 잘 어우러져 중독성이 강한 노래이다.
나약할 나(懦), 어찌 나(那), 붙잡을 나(那)라는 한자가 더해져 '나약하여 어찌 붙잡나'라는 숨겨진 의미를 담은 '나나나'는 꿈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춘에게 바치는 임팩트의 '청춘찬가'이다.
한편, 임팩트는 16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나나나'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