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동방신기의 최강창민은 "조용필 선생님이 반백 년 동안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아오셨는데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가왕'이라는 존재만으로 감동을 줄 수 있고, 선생님께서 오래 전에 불렀던 노래가 아직까지도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 자체가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감히 생각한다"고 조용필 50주년의 의미에 대해 감탄했다.
Advertisement
또한, 유노윤호는 "음악이라는 장르 안에서 자신이 쌓아왔던 모습들, 많은 감정들을 교감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희가 배워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한다"며, "지금도 항상 새로운 것을 향해서 끊임없이 연구하시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언급해 후배로서 조용필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Advertisement
더불어, 조용필을 해시태그로 표현해달라는 질문에 최강창민은 "조용필 선생님은 그냥 이름 석자, '조용필'만으로도 모든 설명이 되는 것 같다"며, "많이 알려진 수식어이긴 하지만 역시 '가왕' 말고는 선생님을 설명할 수 있는 단어가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동방신기가 참여한 '50& 50인' 영상은 조용필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해 가수, 배우, 방송인, 스포츠 스타 등 유명인들의 축하 메시지를 릴레이로 공개하는 프로젝트다. 앞서 가수 이선희, 빅뱅 태양, 방탄소년단, 아이유, 배우 안성기 및 송강호, 방송인 유재석 등의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더불어, '땡스 투 유' 창원 공연의 티켓은 오는 17일 오후 2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 된다.
한편, 조용필의 '50& 50인' 영상은 50주년 프로젝트의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조용필 유튜브 채널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