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충북 충주호에서 36cm 이상의 붕어 낚시에 도전한 데프콘은 "'도시어부' 애청자다. 취미가 많은 연예인 중 한 사람으로서 민물낚시에도 입문하고 싶다"며 붕어 낚시에 대한 설렘을 나타낸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5월, 성공리에(?) 막을 내렸던 '제1회 天下第一 붕어낚시대회'의 뒤를 이어 '제2회 天下第一 붕어낚시대회'가 개최된다. 지난 대회에서 '꽝'을 쳐 아쉽게 민물낚시의 도를 보여주지 못한 이덕화와 1등을 하기 위한 이경규의 고군분투 현장이 공개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