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윤소희가 자체발광 미모를 뽐냈다.
오늘 16일 윤소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n 마녀의사랑 오늘도 본방 봐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윤소희는 깜짝 놀란 듯 크게 뜬 눈과 장미빛 붉은 입술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비함을 극대화하는 푸른 눈동자와 생기로 가득한 뽀얀 피부, 선홍빛 입술이 보는 이의 마음을 훔치기에 충분하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MBN '마녀의 사랑' 7회 촬영 중 찍힌 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윤소희가 '운명의 남자' 제욱과의 인공호흡 키스로 마력을 되찾고 더욱 눈부신 미모를 뽐냈던 것이다.
현우와의 깊어가는 알콩달콩 로맨스에 운명의 남자 이홍빈의 등장으로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린 '마녀의 사랑' 속 윤소희가 두 남자 사이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윤소희X현우X이홍빈 주연의 MBN 수목드라마 '마녀의사랑' 8회는 오늘 밤 11시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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