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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영아와 심지호는 밝은 표정으로 전동보드를 타고 있다. 강은탁과의 이별에 어두운 표정으로 일에만 몰두하던 이영아는 답답함을 모두 날려보낸 듯 오랜만에 편안한 모습으로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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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가영(이영아 분)은 자신으로 인해 정한(강은탁 분) 회사와의 거래가 끊어지게 될 상황에 처하자 두영(박광현 분)에게 정한을 향한 마음을 깨끗이 접었다고 선언했다. 그 후 가영은 정한을 찾아가 잊겠다며 작별인사를 했고, 정한은 이탈리아 공방으로 가기로 했다며 가을에 외국으로 떠난다는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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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기(심지호 분)는 가영과 점심식사를 하던 중 가영과 정한이 완전히 헤어졌다는 것을 알게 되자 가영에게 우회적으로 자신과 만나볼 의향이 있는지를 묻더니 "겹사돈 안 됩니까?"라는 돌발질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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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을 향한 현기의 진심이 무엇일지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가영과 현기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 19회는 오늘(16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