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주영훈 '다둥이' 부모 된다 "셋째 임신, 태교전념" by 이지현 기자 2018-08-16 13:09: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이윤미-주영훈 부부가 다둥이 부모가 된다.Advertisement16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전했다. "어제 마지막 방송으로 당분간은 여러분들과 못만나지만....지난 1년동안 #똑소리나는원더샵 을통해 주부로서도 많이 성장하고 많은분들과 소통하며 아주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라며 "쉬는동안 다둥이 맘 태교잘할께요. 건강한모습으로 다시만나요"라고 말했다.이윤미는 홈쇼핑 방송 하차 소식과 함께 셋째 출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Advertisement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