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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는 극 중 사법고시에 18번 실패 후, 19번째에 패스한 '방상수' 역을 맡았다. 대형 법무법인의 1년 차 주니어 어쏘(association) 변호사인 그는 을지해이(김희선 분) 밑에서 어시스턴트로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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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신과 함께-죄와 벌', 드라마 '기름진 멜로', '힘쎈여자 도봉순', '낭만닥터 김사부' 등 다수의 작품에서 임팩트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또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선 자신만의 소박한 행복을 추구하는 캐릭터 '임짠희'로 불리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도 사랑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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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믿고 보는 배우 임원희의 무한한 변신은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나인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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